1987년 그때는 국민학생이라고 불릴때였네요...
참으로 아무것도 몰랐었군요...
호돌이, 88올림픽, 수많은 사람들이 도로에서 어깨동무를 하고 누워있었던 광경...
왜 그러지? 하며 무심히도 지나갔던 과거들...

마지막 말처럼 정말 제 자식에게 자라면 세상이 좋아져서 촛불 켤 일이 없었음 좋겠습니다...



펜덤F하록님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괴짜같기도 하고 후에 이름 널리 알려질 끼있는 분이시네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뽀네뜨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ponette.tistory.com/trackback/150


MSN메신져센터에 공지가 떴네...
아예 티스토리 플러그인으로 들어왔구나...
전에 MSN 메신져 추가하기 버튼 생성해서 적용시켜 놨다가
스킨 조정하면서 날라가서 다시 안 만들고 있었는데...
난 채팅을 좋아하지 않아서 적용을 시킬지는 미지수지만,
많은 블로거들이 채팅창을 달아놓은것을 보았다...

언젠가 필요할지, 누군가 필요할지 몰라서 공지 펌질했다... ㅋㅋ



more..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뽀네뜨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ponette.tistory.com/trackback/149

출발 - 김동률

2008/06/26 11:24

 
요즘은 참 날씨가 좋기도 하다...
어렸을때의 하늘만큼 파랗고 맑다...
밤에도 집에 있는게 죄스럽고 게으른것처럼 느낄만큼 뛰쳐 나가고 싶다...
그런 맘과 딱 맞는 노래하나... ㅎㅎ



이 녀석은 노래도 참 잘 만든다...
부러운 녀석...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뽀네뜨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ponette.tistory.com/trackback/14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애드센스 PIN이 드뎌 도착했다...
너무 힘들게 적용시킨 애드센스다 보니 감회가 남다르네...
약 1달간 운영한 수익은 100달러에 한참 모자라지만 가능성이 보여 기분이 좋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많은 분들이 블로그의 순수성을 이야기 하시면서 광고를 넣는걸 반대하시는 걸 봤습니다.
솔직히 나도 그런 맘은 있지만 블로그 초보로서 모든걸 한번은 해보고 싶고,
신기한것도 많아 많이 접하고 싶어서 했는데...
이건 뭐 어렸을때 동전 받아서 저축하는 기분이랄까...

또한 애드센스를 적용시키면서 너무나 힘들게 배우고, 힘들게 계정받고, 힘들게 적용시키면서
이제 쬐금 알았다...
그래서 그런지 애착아닌 애착이 생긴듯...

세계에서 손꼽히는 수익을 내는 블로거들을 보며 가능한가 했던 부분까지 현실처럼 와닿기 시작했다...
주변 사람에게 블로그를 권하면서 그들이 가장 관심있어하는 부분도 역시 수익이었다...
계기가 어찌됐든 그렇게 시작하게 만들고 싶기도 하다...

구글 애드센스로 월수입 250,000달러 (한화 2억2천오백만원)를 번다는 gothamist.com,
월수입 200,000 달러 (한화 1억8000
만원)를 번다는 techcrunch.com 등
 너무나 많은 수익블로거들이 있다...

언어적 한계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천만원대 건지기도 힘들다 하는데
꼭 그런것만은 같지않다...
진실인지 아닌지 우리나라에도 4천만원대인지 6천만원대인지
수익을 내는 블로거가 있다고 들은것 같다...

5월 9일에 애드센스 적용...
100달러 언제 찍을지 함 카운트 들어간다... ㅋㅋ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뽀네뜨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ponette.tistory.com/trackback/142




요 몇일간 올블에 무지하게 힛트를 쳐서 후에 꼭 봐야지 하고 담아만 놨는데...
아직 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또 못보았네...
집에서는 스피커의 요란법석 복잡함의 극치로 인하여 쉽게 스피커를 틀지 않게 되고...
언젠간 꼭 봐야 하는데 벌써 1주일이 다 되어가네... ㅠ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뽀네뜨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ponette.tistory.com/trackback/143

역시 조선일보...

2008/06/20 01:49

경향신문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겨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선일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중동 불매운동 꼭 성공했음 좋겠다...
한번 뜨거운 맛을 봐야 정신을 차릴려나...
정신 차릴넘들이라고 생각은 되지 않는다...

이명박 대국민 담화에 대해
 조선일보 편집장이라는 넘이 호통을 친걸 보면 웃기지도 않다... 쳇...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뽀네뜨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ponette.tistory.com/trackback/145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해 광우병 파동 등 새 정부 출범이후 문제점을 인정하고 심기일전해 경제살리기에 매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또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하고 17대 국회 회기내 FTA 비준안 처리를 거듭 촉구했다.

다음은 이명박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문 전문이다.

국민께 드리는 말씀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제가 대통령으로 취임한 지 석 달이 가까워 옵니다. 그 동안 저는 ‘경제만은 반드시 살려라’ 는 국민의 뜻을 받들어 열심히 일해왔습니다. 하루 속히 서민들이 잘 사는 나라, 자랑스러운 선진일류국가를 만들고 싶다는 일념으로 달려왔습니다.

그러나 지금 많은 국민들께서는 새 정부 국정운영에 대해 걱정하고 계신 줄로 알고 있습니다. 쇠고기 수입으로 어려움을 겪을 축산 농가 지원 대책 마련에 열중하던 정부로서는 소위 ‘광우병 괴담’이 확산되는 데 대해 솔직히 당혹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도 제가 심혈을 기울여 복원한 바로 그 청계광장에 어린 학생들까지 나와 촛불집회에 참여하는 것을 보고는 참으로 가슴이 아팠습니다. 부모님들께서도 걱정이 많으셨을 것입니다.

정부가 국민들께 충분한 이해를 구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노력이 부족했습니다. 국민의 마음을 헤아리는데 소홀했다는 지적도 겸허히 받아들입니다. 국민여러분께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정부의 방침은 확고합니다. 국민 건강은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습니다. 정부는 미국과 추가로 협의를 거쳐 수입 쇠고기의 안전성이 국제기준과 부합하는 것은 물론, 미국인 식탁에 오르는 쇠고기와 똑같다는 점을 문서로 보장받았습니다.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바로 수입을 중단하는 주권적 조치도 명문화하였습니다. 차제에 식품 안전을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리도록 모든 조치를 강구하겠습니다.

지난 10년 세계 경제가 유례없는 호황을 누리는 동안, 우리경제는 그 흐름을 타지 못했습니다. 그 바람에 경쟁국들은 턱 밑까지 쫓아왔고 선진국들과의 격차는 벌어졌습니다. 바로 이 시점에 우리가 선진국에 진입하지 못하면 영영 기회가 없을 지도 모릅니다. 지금 우리는 선진국에 진입하느냐, 못하느냐 하는 그야말로 역사의 분기점에 서 있습니다.

지금 세계 경제는 70년대 오일쇼크 이후 최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유가, 식량 그리고 원자재 값이 천정부지로 뛰어오르고 있습니다. 미국 발 금융위기까지 겹쳤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물가가 치솟고 실업률이 올라가는 큰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우리도 예외일 수는 없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 경제 체질을 강화하고 철저히 준비해서 빠른 시일 내에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경제의 70% 이상을 대외에 의존하고 통상교역으로 먹고 사는 나라입니다. 한미 FTA는 우리 경제의 새로운 활로가 될 것입니다. 수출과 외국인투자가 늘고 국민소득이 올라갑니다. 무엇보다 30만개가 넘는 일자리가 새로 생겨납니다. 우리 젊은이들이 그토록 애타게 찾는 일자리 창출의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될 것입니다.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경쟁국들보다 조금이라도 더 나은 통상조건을 확보해야 합니다. 그것이 곧 한미 FTA입니다. 물론 농업 등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분야에 대해선 이미 폭넓은 지원대책을 마련해 놓았습니다. 필요하다면 앞으로 추가대책도 강구할 것입니다.

한미 FTA는 지난 정부와 17대 국회가 여러 어려움을 겪으면서 일궈낸 소중한 성과입니다. 대한민국이 새로운 성장동력을 갖기 위해서 그 무엇보다도 필요한 일이라고 온 국민이 공감했던 국가적 과제입니다.

미국은 비준동의안만 통과시키면 되지만, 우리는 후속조치를 위해 24개의 법안을 따로 통과시켜야 합니다. 우리가 미국보다 앞서 서둘러야 하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17대 국회에서 이미 무려 59차례나 심의했습니다. 공청회와 청문회도 여러 번 거쳤습니다.


제가 5월 국회를 요청한 것은 바로 이 때문입니다. 전례 없이 임기 말에 국회를 열어주신 여야의원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회기도 임기도 며칠 남지 않았지만, 여야를 떠나 부디 민생과 국익을 위해 용단을 내려주실 것을 다시 한 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17대 국회가 한미 FTA 비준동의안을 여야 합의로 통과시켜 주신다면, 이는 우리 정치사에 큰 공적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앞으로 정부는 더 낮은 자세로 더 가까이 국민께 다가가겠습니다. 지금까지 국정 초기의 부족한 점은 모두 저의 탓입니다. 저와 정부는 이번 일을 계기로 심기일전하여 경제를 살리고 일자리를 만드는데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이제 모두 마음을 합쳐 앞으로 나아갑시다. 우리가 힘만 모으면 이 어려움을 어느 나라보다도 먼저 극복할 수 있습니다. 어떠한 난관도 반드시 극복하고, 선진 일류국가를 이룰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집시다. 모두가 다 잘 사는 국민, 따뜻한 사회,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갑시다. 우리는 반드시 만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년 5월 22일
대통령 이명박


제길... 젠장...
뭐 어쩌라구!!!
닥치고 믿고 따라오라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