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2008/04/29 - [뽀네뜨-MY LIFE] - 수색 증산 뉴타운... 우리집은 뭐야 이게... 라는
글을 썼었다...
그러면서 집값도 오르고 해서 팔아볼까 하고 내놨는데
몇일안되서 바로 집이 매매가 되어 버렸다... ㅠㅠ
지금 집은 빌라 4층인데 경치도 좋고, 평수에 비해 잘 빠져서 방도 3개, 특히 배란다가 넓어서 좋았다...
4층이라 올라가는게 좀 힘들긴 했지만... ^^
헉...
이제 어디로 가나...
고민고민하다 결정한 곳... 행신동...
회사와도 가깝고, 앞으로 발전가능성을 고려하여 골랐는데...
이전 집보다 약간 평수를 넓혀 22평형으로 가는데 이전 집이 더 잘 빠졌다... ㅠㅠ
방도 2개구, 어떻게 평수는 넓은데 예전 집보다도 작을까...
지은지 오래되서 그런가보다...
아뭏든 집땜에 아직 몇개월 더 씨름해야 되지만,
옮기려고 이번 조사한게 3년뒤에는 큰 수치로 나에게 감동을 주길 바란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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