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야 말았다...
그래서 더더욱 말이 없었다...
강해서가 아니라...
미안해 우리 윤서~~~
아빠가 더 잘해줄게~~~
엄마, 아빠가 더 잘 해주려고 그런거야~~~
걱정 안해도 돼... 겁먹지 않아도 돼... 불안해 안해도 돼... 눈치 안봐도 돼...
사랑해 우리 딸...
그래서 더더욱 말이 없었다...
강해서가 아니라...
미안해 우리 윤서~~~
아빠가 더 잘해줄게~~~
엄마, 아빠가 더 잘 해주려고 그런거야~~~
걱정 안해도 돼... 겁먹지 않아도 돼... 불안해 안해도 돼... 눈치 안봐도 돼...
사랑해 우리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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