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발렌타인데이구나…
원래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대신 마이너리티답게 7월 7일 가래떡데이를 좋아라한다…
근데 가래떡데이가 있긴한가?
암튼 난 오래전부터 이날을 중요시하게 생각하고 혼자 잘 즐겼다…
딸이 생겼다…
딸한테는 나중에라도 하지말라고는 못하겠다…
권유는 하겠으나… ^^
뭐 이런저런 이유로 회사에서 형식상 여직원들이 주는것으로 대충 때우며,
가끔 아내가 챙겨주는걸로 대충 때웠는데…
아… 지금은 회사 분위기도 참 이런걸 싫어라 하는건지…
정말 회사를 위해 열심인 사람들뿐인건지… ㅋㅋ
오늘 내 입은 심심하다…
그래도 뭐… 괜찮다…
아내도 있고, 딸도 있으니… ^^
근데 이 기사는 뭐냐…
과연?
정말 그런걸까? ㅋㅋ
더 반성해야겠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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