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후 집에서 나가는 평균 시간이다…
가까운 곳만 다니다 장거리 출근을 하다보니 못보고 못느끼던 것들이 많다…
아직 추운 겨울이지만, 출근길 바람에 스며든 봄내음을 느꼈다…
어찌나 삶이 바쁜지 더더욱 귀촌의 생각이 간절해진다…
빽빽한 달력의 일정표가 또 기다리고 있다…
해야 할 일과, 하고 싶은 일의 간격이 좁혀지지 않음을 다시 느끼는
하루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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