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 없는 선풍기 -magicfan Z (코스텔) 과 아이프리(휴)비교… 솔직한 리뷰입니다...
2011년 랑군이 윤서를 위해 가져온 첨 본 날개 없는 선풍기에 이어
이번엔 한층 더 업구뤠이드 된 녀석이 왔네.
2012년형. 코스텔 제품의 날개 없는 선풍기.
매직팬제트 라고 이름이 붙혀진..ㅡ.ㅡ;;
오랜쥐 색의 반짝이는 녀석이 신상 . 깔끔하니 하얀 색상의 녀석이 2011년 모델.
둘다 10인치.
비교하기.
1. 제조사가 다르다.
2. 받침대가 있다는것. 좀 더 안정감이 좋아졌다고나 할까?
3 .반짝반짝 해드의 색이 넘 이쁘다. 색상의 선택 폭이 훨 넓어졌다.
4. 방향조절이 좌우만 되던게 바람나오는 머리가 360도 인사하며 빙글빙글 돌아간다.
여건 손으로 돌려 각도 조절함.
5. 리모콘 기능도 쪼금 아주 쪼금 바뀌었다.
6. 주관적인 느낌으로 디자인이 좀 귀엽다. 머리큰 외계인이 귀 잡고 있는거 같다눈.
7. 동그란 얼굴이던 녀석이였는데 이번엔 길쭉이랑 넓쩍이도 함께 태어났덴다.
8. 더군다나 깔끔한 흰색이던 봐뒤에서 쉑쉬하게 그을린듯한 까무짭짜한 메탈의 바뒤도 짜짠~!
9.소음이 약간 줄었다.
날개 없는 선풀기의 장점과 단점은 이미 널리 검색하면 줄줄줄 나오겠지만...
이왕 포스팅 하는거 간략히 적어보자면..
단점
- 소음 .
컴퓨터의 팬 돌아가는 소리와 흡사 혹은 컴퓨터에 따라서는 다르겠지만
날개 없는 선풍기가 좀 더 조용하다에 손을 들어준다.
노트북의 소음과도 비슷 하다고 할수 있다. .
각 개인마다 컴퓨터의 팬소리를 다르게 느끼는것처럼
날개 없는 선풍기의 소음 또한 각 개인의 차라고 생각한다.
- 날개 있는 선풍기보다 덜 시원하다..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 바이다.
그러나 요 녀석은 분명 선풍기이고 강풍의 바람을 느낄수는 없지만
시원한 바람이 부는건 사실이더라.
장점.
- 두말 할 필요가 없이 역시 날개없는 선풍기의 최강은 안전성이다.
- 또한 바람을 직접 쐬지 않아도 해드의 360도 회전에 의하여 수면시 정말 좋다.
- 바람이 부드럽다. 얼굴로 바람을 직접 맞아도 찝찌하거나 따가운 기분을 느끼진 않는다.
- 사용하지 않을때 분리해 두면 부피도 덜 차지하는게 보관도 용이하다.
- 청소가 간편하다. 갠적으로 이 장점이 엄청 맘에든다.
날개의 먼지 씻어내고 다시 날개 끼우고...하는 기타 등등의 번거로움 없어도 된다.
- 가볍다. 날개있는 선풍기 보통 가정용으로 사용 되는 녀석들보다 훨 가볍다.
책상용 미니 선풍기와 비교는 말아주십사..ㅡ.ㅡ;;
매젯(내 맘데로 매직팬제트 줄여서) 촬영하는날 근처 놀러 갔다가 촬영 끝난 곳에서 윤서랑 사진 찍기 놀이하다가 매젯과 함께 찍은 사진이 있길래 살포시 올려본다. ^^*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홈쇼핑 스따뚜한다는데...
매젯~! 널리 널리 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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